심리학자 칼 융(Carl Jung)에 따르면, 우리 무의식엔 스스로 인정하기 싫은 어두운 면인 '그림자(Shadow)'가 존재함. 우리는 이 그림자를 직면하는 대신, 이를 타인에게 뒤집어씌우는 '투사(Projection)'로 도망치곤 하는데, 타인을 향한 맹렬한 혐오가 사실은 내 안의 결핍을 비추는 거울인 이유임.
난 전혀반대인데 나는 내스스로가 역겹지않은데 다른사람들은 상상도못할 역겨운짓을 저지르고 돌아다니는게 너무싫어서 인간을 혐오하는데 나는
나도 개소리 같음ㅇㅇ - dc App
닉네임보니 너는 이거 해당 맞아
그게 잘못된 거라니까 - dc App
인간이 밉다
명명백백한 투사의 왕...
심리학 << 그냥 대충 신선한 뇌피셜 싸재끼면 네임드되는 학문 ㅇㅇ - dc App
마음 깊은곳에선 너 자신을 혐오하고있음 근데 넌 그걸 인정하기 싫어서 타인에게 돌린거고 스스로가 현상태를 부끄러워하는데 그걸 외면하니깐 타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과대해석으로 인간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