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G,월가,엔비디아 급 아니고
그냥저냥한 대기업만 가면
매월 가처분 소득이 환율로 따져서 한국 동급직장에 1.3배면
한국보다 적자인거지
물가가 30배에 팁도 내는데
진심으로 한국보다 잘번다할거면 엔비디아급 가든가
가처분소득 한국의 5배정도는 벌어야 진심으로 잘버는거지
사소한 추가지출 나올때마다 한국의 20배이상 나오는데
환율딸 치는게 어이가없지
사실 그 어느나라도 물가고려해서 월급주는 나라 하나도없음
BCG,월가급으로 그냥 기업 체급 높이거나
의사급 희소 자격증 따는거아닌이상
너 정말 핵심을 찔렀어
미국 싸게 사먹으려면 식료품 존나싼데
싸겠지 근데 그건 일취하면 식로품물가 존나싸서 한국보다 가처분소득 2배높다 수준의 개소리랑 진배없음 식료품물가랑 잡화물가랑 월세 병원비 다 고려해야지 수리기사,열쇠공 등 사람 부르는순간 한국은 출장비합쳐서10만언전리 나오겠지만 영미권은? 몇백달러 나오지? 그리고 외식 맨날 서브웨이 kfc에서만 할것도아니고 회사에서 건강보험 어쩌고하는데 대기업급 아닌 기업보험은 보험있어도 간단한병이라도 걸리면 그 달 외식 포기해야하는 수준이고 그리고 해고에따른 비용도문제지 사무직 취업이면 월세 한국의 4배는 우습게 찍는데 수입0원상태에서 한달만 지낸다??? 영미권 취업한 의미가 없을정도로 순식간에 적자됨
설령 해고당할가능성이0이라 가정해도 문제인게 근로가처분소득 대비 매매집값은 한국 서초같은 서울변두리 영미권 수도권변두리랑 비교하면 영미권은 한국보다 더더더 심각하게 근로가처분소득으로'만'집사면 절대못삼 환율딸로 통장에 찍힌 매월 남는 금액이 한국보다 당연히 높아야지 근데 그거로 그 나라에서 할 수 있는거랑 한국에서 받던대로 받으면서 한국에서 할 수 있는걸 생각해보셈 한국은 시발 50만원 가처분소득 나와도 외식하고 저축하고 병원가고 다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