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얹혀 살고있지만 아파트 전세 보증금 낼 돈은 모았음.. 차도 있음.. 직장도 있음.. 딸이든 아들이든 하나 낳고 사랑주면서 키우고싶음.. 나도 뭐 대단한 교육 받고 자란건 아니니까 그냥 공부보단 자기 하고싶은거 할 수 있게 이것저것 같이 하면서.. 시간을 쏟아서 키우고싶음.. 학원비 300만원씩 박으면서 공부 시키는거말고.. 그냥 그 돈으로 가족끼리 여행 자주 가고 맛있는거 먹고 애니 보고 게임하고 그러고싶다
돈 좀 내조
나랑 살면 전세보증금은 내가 냄
애가 백수되면 어쩔거냐
내 자식이면 그렇게 되진않을듯
그건 니 바램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