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딱히 뭘 전하고 싶은지 모르겠음 그냥 나 멋있지 나 소시오패스지 이런거만 계속 보여줌 전쟁의 무서움 이런건 표현하려는 노력이 별로 안보이고 소시오패스적인 속성을 밀어주는 것 같은데 그런 쪽의 심리묘사도 별로 없음 그냥 계속 후방으로 가고싶어하는 모습만 그리지 그냥 주제에 비해 다루는게 너무 가벼워 계속 이상한 중2병 연출만 넣고 작가가 밀덕인거 자랑하고 싶어하는 퍼거적인 작품같애
밀덕들이 유녀전기 버리고 괜히 다 전차씹덕돼서 걸판에 붙은게 아닌
밀덕 지식 티내고 싶은건 알겠는데 그걸 위해 억지 에피소드를 만들어 자꾸
재밋띠
타냐 귀여워서 봄
타냐 오리주둥이 버리고 젖보 팔이만 했어도 매일 챙겨볼텐데 - dc App
적군에 포로로 잡혀야함
그냥 중2병 밀덕 작품임
깊이가 없어 깊이가
좆세계물에 그런걸 바라는게 이상한거 아냐?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