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는 사이코패스라
남들이 외롭다 힘들다하는거 보면
일관적인 냉소를 내지으며
약해빠진 것들과 다르다며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혼자서도 방안에서 누구보다 재밌게
인터넷을 100% 활용해 노는 나는
남들이 말하는 외로움따위 모르는
타인이 필요 없고 스스로 굳게 설 수 있는
강철의 정신을 가진 인간인줄 알았는데..
나이먹으니 점점 사회화가 되는 건지 뭔지
관계지향적으로 변모하고 있는데
과거의 자신은 그냥 자기합리화였던 건지 뭔지
흠..
만화 이야기: 미호크는 세체검이라 샹크스를 버기해버릴 수 있다
- dc official App
ㄹㅇ 공감가네
하 이 고민조차 흔해 나자빠진 것이었구나 - dc App
영포티화 89% 이루어졋네
ㅋㅋㅋㅋㅋㅋ 아 ㅜㅜ - dc App
외향찐좀되면어때서 ?
원래 가장 가소롭게 여기던 존재였는데 그냥 내가 날린 부메랑 쳐맞고 안면함몰된다는거죠 - dc App
음 먼느낌인지 알겠음 저도비슷한감정을 느껴본적잇어서 쥐구멍이라도 기어들어가고싶었는데 자기모순을 견디는것도 결국 거쳐야될관문이었겠구나 하고 생각함여
밤 12시.. 인간이 가장 cm해지는 시간.. - dc App
왠지모르게 cm해지는 밤.
요약좀
죽어 - dc App
그냥 원래 외향적일수 있었던놈이 환경이 안받쳐준거네 - dc App
어릴 때는 또 ㅈㄴ 외향적이긴 햇음 - dc App
걍 인터넷 쿨찐성향에 잠시 물든거인듯 - dc App
쿨찐조차 페르소나였던건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