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비누나 바디워시로 닦은 건 2번이고 나머진 물 끼얹은 정도


근데 너무 덥고 내가 뚱뚱하고 열이 많은 체질이라 그런지 소용없다


지금 무슨 달팽이 마냥 끈적거림.......


올해는 정말 내가 ㅅ자 안 해도 더위 때문에 죽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작년이나 재작년에 비하면 더워지는 날이 늦춰지긴 했는데 


대신 올해는 5월이랑 6월 초에 잠깐씩 엄청 더워진 날이 좀 있었음


그리고 내가 아무리 사무직이고 전철이나 버스로 출퇴근 하는 사람이지만


어느 구간은 걸어야 하고 또 밖에 나갈 일도 있어서 그 잠깐 동안에 


더위 때문에 기절할 지도 모르겠다...


사실 내가 나이도 먹고 건강이 안 좋아진 게 진짜 원인인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