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비누나 바디워시로 닦은 건 2번이고 나머진 물 끼얹은 정도
근데 너무 덥고 내가 뚱뚱하고 열이 많은 체질이라 그런지 소용없다
지금 무슨 달팽이 마냥 끈적거림.......
올해는 정말 내가 ㅅ자 안 해도 더위 때문에 죽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작년이나 재작년에 비하면 더워지는 날이 늦춰지긴 했는데
대신 올해는 5월이랑 6월 초에 잠깐씩 엄청 더워진 날이 좀 있었음
그리고 내가 아무리 사무직이고 전철이나 버스로 출퇴근 하는 사람이지만
어느 구간은 걸어야 하고 또 밖에 나갈 일도 있어서 그 잠깐 동안에
더위 때문에 기절할 지도 모르겠다...
사실 내가 나이도 먹고 건강이 안 좋아진 게 진짜 원인인 거 같고
팬티는 어캄? 계속갈아입는거?
주말은 잘 안 갈아입음...더러운 건 아는데 너무 빨래가 늘어나면 피곤해서...평일에는 겨울이나 여름이나 매일 갈아입음
요새 목에 거는 손풍기 잘나왓더라 하나 사삼
돈이 없다....진지하게 그거 생각보다 꽤 가격이 나가더라 돈없다고 징징 거리는 게 아니라 최대한 아끼려고 노력하는 중임 일단 담달 부터는 손풍기들고 다닐 생각
@ㅇㅇ(220.93) 2만원이면 사던데 망원경같이 생긴거
@ㅇㅇ(118.44) 알아볼까...쓸데없는 건프라나 피규어는 포기하고...사실 요근래 건프라나 피규어 전혀 안 사는데 죽기 전에 ㅅㅂ 마지막으로 열정느끼고 죽고 싶어서 한번 사보려고 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