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연기와 꿀
· 번역) 조선인 처형복을 자랑하는 쵸우센징 슬레이어 47화 · 번역) 쵸우센징 슬레이어 48화 (쿠엔틴 타란티노)
· 번역) 조선인 슬레이어 49화(육군 대 해군 조선인 100인 메치기경쟁)
· 번역) 대일본제국 군인들의 뜨거운 유도 대회 (조선인 슬레이어 50화)
· 번역) 추석특선 쵸우센징 슬레이어 51화 (자이니치 중사의 과거)
· 번역) 대일본제국 육해군의 뜨거운 유도시합 52화 (쵸우센징 슬레이어)
· 번역) 조선인 슬레이어 브라더즈 53, 54화
· 번역) 조선인 슬레이어 브라더즈 55화
· 번역) NTR은 용서하지 않는 조선인 슬레이어 5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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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지 님이 즐겨쓰는 와바사미
손톱고문의 나라 ㄷㄷ
8짤 오줌지릴뻔 했네ㅋㅋㅋㅋ - dc App
손톱부터 어깨까지 공들여 깍아내리는...어후 ㅅㅂ - dc App
본능으로 느껴지는 엄습한 공포
분지님 제발 손에 날붙이를 들고 있지 말아주세요...
쵸우센징의 손톱은 수도 없이 깎아본 그도 약혼자의 손 앞에서는 긴장할 수밖에 없었다
아악 내 손가락
조센징의 손가락은 망설임없이 잘라내지만 약혼자 손가락은 금이야 옥이야 해주는 따뜻한 남자...
분지 이미친새끼
두려움에 떨었다
무서워서 바지에 오줌쌈..
제목보고 너무나 두려워서 바지에 오줌을 싸버렸네요 네~ 문학좌가 이번엔 어떤 특급공포문학을 들고올지 심장이 벌렁거립니다
제목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센징이 손을 내밀면 일본도로 단칼에 잘라버릴 거면서!
대답이 늦을때마다 손가락한개
저거 우리집 미싱공장 해서 어릴때 자주 봤는데 손톱도 깎는구나
따흐아아아아앙!!!!! 크아아아악!!! 끄아아아악!!!! 꺄아아아아악!!!! 뜨허아아아아악!!!! ㅁㅈㅎ~!~!~!~!~!
스메끼리를 쓰라고
무섭다이...
쪽가위든 저 가위든 작아서 손가락 자르는데는 적합하지 않아... 기껏해야 짧게깎기 고문 정도일까. - dc App
사람의 몸이란 서로 비슷해 보이나 자세히 살펴본다면 얼굴이 그러하듯 신체의 다른 부위들도 생긴 모양새가 모두 다르다. 손 하나만을 놓고 보더라도 그러하다. 손목뼈가 튀어나온 형태며, 엄지에 근육이 붙은 모양새, 그 끝에 있는 손톱의 모양새나 닳은 흔적, 무늬 마저도. 소좌가 그 사실을 앎은 역시나 관찰 기회가 풍부한 덕분이었다. 얇고 길쭉한 손톱은 가위를 깊게 꽂아서 단번에, 거칠하고 큰 손톱은 한 번에는 뽑기 힘드니 두 번에 나눠서, 뭉툭하고 작아 보잘 것 없는 손톱은 망치로 때려서 한 번에. 맞춤형 케어로 손톱을 살점과 함께 잡아뜯긴 동료가 내지르는 비명에 벌벌 떨던 테러범은 손톱아래에 바늘을 찔러넣자마자 그들의 소굴과 비밀을 기도하듯 토해내곤 했다.
허나 이 작고 사랑스러운 손은 어떠한가. 손에 물 한번 묻혀본 적이 없는 듯 맨질하고, 또 조선인의 간장보다도 보드랍고, 맥박이 뛰고, 따스하며 터럭 하나 없이 깨끗한… 즉 소좌에게 있어서는 처음으로 만져보는 손이었으며, 잘라본 적이 없는 손톱이었다. 이럴 줄 알았더라면 조선인 여학생의 손톱정도는 뽑지 않고 다듬어도 줘 볼 걸 후회도 하는 소좌였으나 어쩔 수 없었다. 처음을 경험하는 두려움과 약간의 황홀감 속에서 소좌는 사랑스러운 약혼녀를 뒤에서부터 끌어안고 그녀의 작은 손을 잡아들었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혹여 내가 잘못하여 가위가 그녀의 고운 살갗을 파고들어 찢어버린다면 어찌할까? 피를 흘릴 때에 그녀는 얼마나 고운 목소리로 울어줄까?
척수를 짜릿하게 찌르는 묘한 쾌감과 함께 소좌는 조심스레 가위질을 시작했다. 이곳은 차갑고 어두운 (잘 보이지 않아 가위질을 너무 깊게 들어갔을 때는 손가락 째로 깔끔히 날려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에 조명이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지하실이 아니라 따뜻한 온실이었던 덕분일까, 소좌가 다정한 손놀림으로 그녀의 손톱을 깎는 동안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다.
이어서 소녀도 소좌의 손톱을 깎아주고 싶다고 제안해왔다. 애석하게도 소좌는 충용한 황군의 장교 된 자로써 늘 두발과 손톱을(이쪽은 그녀와의 혹시 모를 진전을 위해서라도) 단정히 다듬기에 안타깝게도 깎아줄 손톱이 없노라 거절하였으나, 울상이 된 그녀의 표정에 끄트머리가 살짝 남은 엄지를 내어줄 수밖에 없었다. 얼마 있지도 아니한 손톱을 자르는 고난도의 작업에 그녀가 자신의 살까지 잘라버리지 않을까 상상하며 다시금 짜릿해진 소좌였으나, 소녀 또한 다행히도 불상사를 일으키지 아니하였다.
고마움의 뜻으로 손에 입을 맞추자 얼굴을 붉히고서 비틀거리듯 홀로 방에 들어가버리는 소녀의 모습에 아쉬운 듯 입맛을 다지며 궐련을 뽑아든 소좌는, 방금 다듬어준 그녀의 손톱이 오늘 밤 요긴하게 쓰일지도 모르겠거니 하는 망상을 연기와 함께 날려보내며 달을 바라본다. 잘려나간 손톱처럼 뭉툭이 부푼 상현달이었다.
@ㅇㅇ(124.111) 잘려나간 손톱처럼 뭉툭이 부푼 상현달 <- 이런 비유는 어케 생각하는 거냐 ㅋㅋㅋ
혹시모를 진전은 시발 ㅋㅋㅋ
분지 이 미친 페도새끼 ㅋㅋㅋㅋㅋ
이새끼 AI임 내가봤음
세줄요약좀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페도새끼가 혹시 모를 진전이라니 소좌 시발 내가 그동안 사람을 잘 못 봤네
미친 페도게이 분지;;
@ㅇㅇ(124.111) 와 ㅅㅂ ㅈㄴ 잘 쓰네 ㅁㅊ ㅋㅋㅋㅋㅋ
문학좌ㄷㄷ
손톱을 뽑는데는 흑천호는 동원하지 않노
@ㅇㅇ 그냥 읽어봐 읽을 가치가 있다 - dc App
이사람 아직도 있네ㅋㅋㅋㅋㅋ
씨발 미친 순사년 조선인의 손가락을 얼마나 잘라봤길래 손가락 논문급이노 ㄷㄷ
조선인의 손톱을 얼마나 수집한거냐아아앗!!!
만연체인데 은근 볼만하네 - dc App
필력 좋노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24.111) 피거품 물고 조선인 손톱 뜯어먹는 흑천호 ㅇㄷ?
자꾸 핑거링 의식하는거 ㅈㄴ 페도새끼같네 ㅋㅋㅋㅋㅋ
아이에에에...
상현달이 손톱째 잘려나간 조선인의 살점처럼 뭉툭하다니 너무 무서워요
@ㅇㅇ(124.111) Ai도 문학좌는 못따라갈거같음
시발ㅋㅋㅋㅋㅋㅋ
한 사람으로부터 몇 개의 손톱을 뽑을 수 있는지 아나?
보자마자 손가락 고문 생각났는데 생각하는거 다 똑같노 ㅋㅋㅋ
저걸로 독립운동가들의 손톱을 하나하나 ㅡㅡ
잘라드릴까요? 할떄 개무서웠다
하아...후웁...나 떨림이 멈추지 않아
조선인한테도 상냥하게 손톱 깎아줬을지
분지 나름의 상냥함이었겠지
"죄송합니다, 손톱은 자주 뜯어보기만 해서.." "네?" "아 거스러미를 말하는것이었습니다"
나 배란했어
입이 무거우시군요.. 앞으로 8개 나았습니다
분지르다의 어원은 시발ㅋㅋㅋㅋ
쵸우센징의 dna에 각인되어있는 럭키스트라이크에 냄새!!!
조센징을 자르듯이...
작가 비만인가보네 손을 뚱뚱하게 그린거보면
앉아가지고 만화만 그려서 디스크왔다는데 말이야
내 안에 없는 마음을 채우기위해 이 만화를 보고 내 안에 있는 과거를 깨우기위해 이 만화를 본다
이 미친 조선인손톱대학살페도새끼
아 일본제국시절엔 난징난징가능한데 요즘은 힘드노
분지님 무서워요
ㅈㄴ무섭네
분지르다ㅋㅋㅋ
文治るwwwww
조선인의 손톱을 뽑는건 이렇게나 쉬운데
미친 개무섭네
DNA에 각인된 공포...
조센징 손톱도 저걸로 잘라버렷을까
그렇게 야사시했겠냐....좀 튼튼하게 만들면 손가락도 숭덩숭덩 잘 잘렸겠구만
누가 봐도 고문도구 아님???
끼아아앗
등줄기에 식은땀이 멈추지 않아
ㅁㅊ
팻맨 언제 떨어짐?
분지르다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인 이었으면 손톱 밑에 가위를 쑤셨겠지
갸아아악
조선에서 수탈한 백미로만 밥을 지어먹으니 손톱이 잘 깨지는것
분지르다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잘못했어요잘못했어요
독립군의 손톱밑을 싹둑싹둑
시발 가위보니 소름돋노 - dc App
카타나로 난징 목베기 당한건 시나징(중국인)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