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지에 몰린 사람에게 수년간 공들여서 살갑게 대해주며 실낱같은 희망을 품게 해줬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매몰차게 외면해 더 깊은 절망에 빠트려 종국에는 삶에 대한 의지까지 없어지게 만들어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사람을 죽이는게 취미인 남자
눈c눈(nuncnun)2025-10-11 22:16:00
이거 본인 자전적 소설로 만들어진 만화인가 보네
자기 실패한 이야기 제일 먼저 박아서 한계부터 박고 시작한 모양이고
익명(1.229)2025-10-11 22:38:00
후반부 선생이 내치는부분을 너무 급전개식으로 빠르게 넘어버려서 감정선이 공감이 안되어버린게 아쉽네. 좋은 말과 좋은 행동으로 짧게 일주일, 1달로는 치료가 어렵고 자신의 인생을 함께 바칠정도로 헌신해야 중독이듯 정신병이듯 치료를 향해 나아간다. 어중간하게 마음먹으면 고칠수없다. 이 메세지를 위해 마사시가 죽은거 까지는 좋았는데 아쉽다.
익명(182.226)2025-10-11 23:27:00
답글
ㄹㅇ.
격전지(battery9682)2025-10-12 06:36:00
족같은놈이 구해줄거같이 하다가 팽하네 ㅅㅂ럼
만갤러7(118.235)2025-10-11 23:52:00
선생시발 빌런이었노
ㅁㅇ(211.234)2025-10-12 00:32:00
6.5/10.
격전지(battery9682)2025-10-12 06:36:00
선생은 마사시를 위해서 마사시를 도운게 아니라 마사시를 돕는 자신에 취해서 마사시를 도운거. 마사시가 또다시 마약에 손댄거보다 자신한테 의지하지 않는게 더 삔또 나간게 참
익명(mail3507)2025-10-12 07:50:00
대체 무슨 감정선임
익명(121.177)2025-10-12 10:58:00
익명(diesirae1999)2025-10-12 12:20:00
선생님?
ㅇ?ㅈ(iojojojo)2025-10-12 13:48:00
이해가 안가네 병원가서 재활한다니까 내친다고? 온갖 뒤치다꺼리 하던 선생이? 설명이 왜 이렇게 불친절해
다음은 여촌딩인가
페미년
와 못보겠다 엄마는 살아남아서 다행이라고 해피엔딩 가겠네 했는데 주인공일줄 알았던 남자애를 죽여버리네
아 내가 보냈다. 재밌으니까 끝까지 번역해줘
아무도 구할 수 없었전 좆병신보다는 야쿠자로부터 학생을 구한 겐고로 선생님의 우리선생님이 훨 낫지
1화만에 생각보다 많은걸 보여줬네 어케진행될지 기대되노
병원간다는데 왜 싫어라는거임? - dc App
센세 왜 갑자기 쌀쌀맞게 구는거임?
지가 존나 노력 했는데 결국 약 빨고 전문병원 간다고 하니깐 삔또 상해서 흥 칫 니 좆대로 해 된거임
안아키 선생님인데 의사한테 간다니까
@ㅇㅇ(114.206) ㅋㅋㅋㅋㅋ - dc App
병원간다는거 보고 자기가 한게 헛됐다고 생각한건가??
내가 구해주고 싶었는데, 병원 의지하겠다니까 삔또 상한듯... 의사도 "보듬어주면, 중독이 사라질줄 알았냐고" 까는 거고...
정신병원가서 현실도피하는 줄
자기 덕분에 완전히 끊은 줄 알았는데 아직 완전히 나은 건 아니어서 병원 다니려고 했더니 아 얘는 안되겠다 싶었던거 그런데 알고보니 그런게 아니었고
@만갤러4(58.124) 그냥 니가 이해 잘못한거 자기가 존나 고생하면서 사랑하고 믿음 주는게 얼마나 되는데 안통하고 병원가서 치료받겠다는게 지 사상이랑 틀린거니까
안아키하냐?
그날 같이 잤으면 살았을거란거잖아 ㅠ 함 자주지 ㅠ
왜 중간에 내용이 빈거같냐
그러니까 요약하면 안아키로 제자 갱생시키려했는데 제자가 병원가본다니까 표정 싹변하더니 내쳐버려서 제자는 자살했다는내용이지?
뒤통수를 망치로 한대 맞은 느낌임.
게이물일줄 알고 존나 쫄아서 봤네
사실 감정도 그렇습니다. 마약과 같이 그저 안 한다. 라는 쉬운 선택지가 있는 것 같지만 선택과 우연의 연속으로 나태해지고, 어리석어지며 자기 파괴적으로 변합니다
그래서 내가 살을 못 뺐다
존나 암울해
구하고는 싶었는데 구닥다리 정신론에 사로잡혀서 못했다는거네 하긴 좀 낡은 사람이면 알만한 이야기
품에 안아준다고 열이 내리진 않지....
재밋게 봤습니다
이해가 안가네 전문병원 가보겠다고 하면 잘생각했다고 응원해줘야지 갑자기 왜 손절을 하는거임? 주인공 싸이코패스임?
기성세대들은 저런 병원 가는거 자체를 의지부족으로 봄
갑자기 쌀쌀맞아진게 이해가 안 가서 뒷얘기가 있나 했더니 정신론이었다니....
끊으려는 노오오력이 부족했구나 마사시!!
니가 ㄴ 네가 ㅇ
아니 갑자기 왜 저렇게 매몰차게 군거임 ?? 이유가 뭐임 ? 저 병원이 뭐가 있는거?
아니 미친놈 아니야? ;; 병원 가서 끊겠다는데 왜 저 지랄한거임?
이해가인되네..
교사가 돌대가리네 ㅋㅋ 경험해보지 않는 이상 모르니깐 이상론 펼치다 애 죽었네
이뭔 병신같은새끼지
캣대디가 고양이 대신 사람주워보려는 만화네
씁쓸하구만 - dc App
고칠의지가 있는데 그걸 막네
힘든 학생이랑 기싸움하는게 자이니치 선생인가
몸파는 여초딩을 계도해주는건가
선생이 안아키 맹신자노 ㅅㅂ ㅋㅋㅋ
우울증 걸린 애한테 넌 할 수 있다고 용기주다가 애가 정신과 약 먹겠다고 하니깐 넌 의지가 약하다면서 삐진거랑 같은건가?
이건 좀 이해가안되네 주인공이 안아키인건 에바자나
슨세임,,,,그져,,,허울죠은,,,,말과,,,,근거읍능,,,,쟈씬감으루,,,똘똘,,,뭉쳐잇썼꾸나,,,,
궁지에 몰린 사람에게 수년간 공들여서 살갑게 대해주며 실낱같은 희망을 품게 해줬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매몰차게 외면해 더 깊은 절망에 빠트려 종국에는 삶에 대한 의지까지 없어지게 만들어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사람을 죽이는게 취미인 남자
이거 본인 자전적 소설로 만들어진 만화인가 보네 자기 실패한 이야기 제일 먼저 박아서 한계부터 박고 시작한 모양이고
후반부 선생이 내치는부분을 너무 급전개식으로 빠르게 넘어버려서 감정선이 공감이 안되어버린게 아쉽네. 좋은 말과 좋은 행동으로 짧게 일주일, 1달로는 치료가 어렵고 자신의 인생을 함께 바칠정도로 헌신해야 중독이듯 정신병이듯 치료를 향해 나아간다. 어중간하게 마음먹으면 고칠수없다. 이 메세지를 위해 마사시가 죽은거 까지는 좋았는데 아쉽다.
ㄹㅇ.
족같은놈이 구해줄거같이 하다가 팽하네 ㅅㅂ럼
선생시발 빌런이었노
6.5/10.
선생은 마사시를 위해서 마사시를 도운게 아니라 마사시를 돕는 자신에 취해서 마사시를 도운거. 마사시가 또다시 마약에 손댄거보다 자신한테 의지하지 않는게 더 삔또 나간게 참
대체 무슨 감정선임
선생님?
이해가 안가네 병원가서 재활한다니까 내친다고? 온갖 뒤치다꺼리 하던 선생이? 설명이 왜 이렇게 불친절해
저게 뭐가 선생이노 ㅋㅋㅋ
미친놈인가 - dc App
26/27페이지가 왜 내쳤는지를 설명해주는듯.. 진짜 병원가는거 땜에 버린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