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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라면재유기 (3부) 126화

야채알곱창(ksm8732213) 2025-10-12 22:12:00 추천 431

[시리즈] .
· 번역) 라면재유기 (3부) 119화
· 번역) 라면재유기 (3부) 124화
· 번역) 라면재유기 (3부) 1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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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길었던 추석연휴 잘 보냈길 바라며

월요일도 힘내십쇼

댓글 100

  • 답글

    아무리 좋게 봐줘도, 이정도 인맥을 쌓을 만큼 내 명성이 대단하다는 자랑밖에 안되는데

    익명(118.38) 2025-10-13 13:37:00
  • 솔직히 이건 좀 추한데

    익명(219.255) 2025-10-13 13:36:00
  • 차라리 핏콩이나 면신강링을 데려오지. 둘중 하나만 와도 상대편 떡실신인데

    익명(112.219) 2025-10-13 13:40:00
  • 생각해보면 차라리 세리자와가 아니라 후지모토를 데려와 똑같이 숨겨진 천재장인을 통해 사하시의 부족함을 지적하는 스토리였으면 그 화제성과 충격성에 오히려 사람들이 다 납득했을지도? 이 사람 성향을 모르는건 아닌데 사람들의 기대치를 채워주며 이런 아가리배틀로 소비되지 않는 만화적 카타르시스를 줄 수 있는 전개가 ㅇ될수 있었는데 아쉽다

    익명(183.107) 2025-10-13 14:19:00
  • 답글

    세리지와인 게 더 짜치게 만들긴 하지만 애초에 대리전 캐삭빵이 문제임

    익명(211.212) 2025-10-13 14:31:00
  • 답글

    세리자와가 후지모토 라멘 그대로 카피해서 내놓은걸로 이긴다음 이정도 수준의 라멘조차 평론가들이나 미디어가 없다면 그냥 입소문 좀 있는 동네 숨은 맛집 취급되는게 지금 시대입니다 라는 전개 어떰?

    익명(121.133) 2025-10-13 18:25:00
  • 내가 잘못 이해한건지 3번 다시 읽어봐도 그냥 ㄱ내가 잘못 이해한건지 3번 다시 읽어봐도 그냥 궤변 특히 저 아리스라는 애가 이 에피소드전에 상대편이 저런 논리 가져왔다면 인정했을거같나? 이렇게 생각해 보면 절대 아님

    익명(61.78) 2025-10-13 14:30:00
  • 지가 똑똑한줄 아는 저능아 장애인들이나 빨만한 전게

    익명(106.101) 2025-10-13 14:39:00
  • 답글

    그게 너인듯

    익명(118.235) 2025-10-16 18:24:00
  • 어찌됐든 머머리가 고통받으면 그걸로 ok입니다

    꾸인(quyo3x3chk1l) 2025-10-13 14:40:00
  • 대결 시작할때는 면서인이 제일 허접하게 질줄 알았는데 코서인 전개가 제일 그럴듯했고 아리스전이 제일 병신같네 - dc App

    익명(h1j8w0i1) 2025-10-13 14:43:00
  • 댓글보니까 제자백가가 따로없네

    ㅁㅁ(39.7) 2025-10-13 14:48:00
  • 평론가가 기생충에 불과하다는걸 바로 입증했네 ㅆㅅㅌㅊ

    익명(117.111) 2025-10-13 14:50:00
  • 이게 왜 도배가 아님ㅋㅋ

    삯☪(dnshehtm) 2025-10-13 14:53:00
  • '창작자가 외부에 얼마나 의존해도 되는지 정해진 룰은 없다' <- 진지한 얼굴로 이 대사치고서 그말그대로 빡빡이한테 120% 의존해버리니까 걍 어이가 없네ㅋㅋㅋㅋㅋㅋㅋ

    익명(49.161) 2025-10-13 14:58:00
  • 평론가도 창작자라는 주장, 업소용 육수 제면소 면을 쓰는 인간들도 있지만 개네도 창작자란 예시, 일관되게 평론가로서 싸울거란 선언으로 보아 아마 세리자와는 일부러 변변찮은 라멘을 만들고 아리스는 그것도 제 3자 입장에서 평가하면서도 승리시키는 전개로 평론가는 변변찮은 라멘조차 또 다른 창작물로 승화 시킬 수 있다는걸 증명하는 내용으로 가지 않을까 싶네

    만갤러87(211.118) 2025-10-13 15:03:00
  • 답글

    업계의 암부를 드러낼 셈이냐아앗

    만갤러99(112.184) 2025-10-13 22:55:00
  • dccon
    운빨좆망겜(money903) 2025-10-13 15:10:00
  • 아리스 이새끼 지입으로 탑재능 세리자와랑 뭐시기레벨빼곤 자기가 더 잘만든다고 안했냐?

    익명(211.234) 2025-10-13 15:15:00
  • 역시 논리가 안맞는데...

    익명(211.234) 2025-10-13 15:22:00
  • 빡따뚜이ㅋㅋㅋㅋ

    그냥갤럼(dc0000000) 2025-10-13 15:40:00
  • 어쩌라는거임

    익명(1.239) 2025-10-13 16:16:00
  • 궤변인데 베팅에 자기 목을 걸었다는 점에서... 일단 승부자체는 성립

    만갤러89(106.101) 2025-10-13 16:19:00
  • 이 작가가 이정도로 무논리로 이야기 써대는건 첨보네..뭐 아리스가 세리자와 쓰는건 그렇다고 쳐..독자가 납득이 갈만한 논리적인 이유를 대야되는데 그런게 전혀 없이 무논리노..이러면 처음에 어디까지나 평론가로써 싸우겠다라고 한건 뭐임??첨에 짭서인이 컨설트로 싸운거 뺴곤 납득이 안가는전개인데

    만갤러90(211.211) 2025-10-13 16:22:00
  • 작가 짬이 있는데 어케 드리프트하지않겠나

    익명(gravity6555) 2025-10-13 16:25:00
  • 답글

    오히려 장기연재라 소재고갈 되서 ㅄ 똥갈기는중일지도 모르지 ㅋㅋㅋ이정도로 어이없는전개는 첨보는듯

    만갤러90(211.211) 2025-10-13 16:27:00
  • 답글

    @만갤러90(211.211) 이건 진짜 라면 광고 때보다 감 뒤진 전개긴 함

    익명(220.70) 2025-10-13 20:02:00
  • "정치가가 정치 기자들을 경멸하고 예술가가 미술 평론가들을 혐오하는 것처럼 생리학자, 물리학자, 수학자들도 대개 비슷한 감정을 품고 있다. 창조하는 사람이 해설하는 사람에 대해 갖는 경멸감은 무엇보다 의미심장하고 명백히 정당한 것이다. 설명이나 비평, 평론 등은 이류급 인간들이나 하는 일이다." G. H. 하디

    익명(118.235) 2025-10-13 16:45:00
  • 답글

    이번편 보니 정답인 듯

    익명(1.212) 2025-10-13 19:05:00
  • 답글

    ㅇㄱㄹㅇ인게 그분야에서 뭔가를 못 해낸 새끼들이 평론짓하지 잘하면 평론을 왜 함 직접 뛰어들어서 하지

    익명(220.70) 2025-10-13 20:03:00
  • 조영남 작품 대작 사건에 관한 재판내용을 읽어보면 좀 더 다양한 생각을 해볼 수 있을겁니다. 또한 기술력이 예술에 있어서 중요한가 아닌가는, 사람따라 다를 수도 있습니다. 문명6 장인정신 기술에 대한 상반된 인용구에요. 장인 정신이 따르지 않은 영감은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일 뿐. - 요하네스 브람스 장인 정신은 상상력 없는 기술이며, 우리에게 고리버들로 만든 소풍 바구니 같이 많은 유용한 물건을 줍니다. - 톰 스토파드

    만갤러91(121.182) 2025-10-13 17:06:00
  • 답글

    특히 요즘엔 영감이나 구상, 상상력만으로도 뭔갈 만들수 있져. ai가 있으니

    만갤러91(121.182) 2025-10-13 17:09:00
  • 댓글수 머임

    만갤러92(61.78) 2025-10-13 17:10:00
  • 상관없으니 실례하다.

    익명(1.227) 2025-10-13 17:26:00
  • dccon
    익명(laaal) 2025-10-13 17:34:00
  • 관중, 시청자 입장에서 생각해봐라. 황교익이랑 최현석이 시비 붙어서 황교익이 나도 만들 수 있다 이러면서 결투가 시작되었는데 황교익이 갑자기 안성재 불러와서 저렇게 입 털고 대전시켜서 안성재가 이기면 그걸 누가 황교익의 승리고 평론가의 싸움 방식으로 봐주겠누....

    jalter(feeling4764) 2025-10-13 17:39:00
  • 답글

    요리대결에서 맛이 아니라 자기들 추억 건드리지 말라며 감정으로 평가한 이전시합은 그럼 말이 되고?

    익명(121.133) 2025-10-13 18:21:00
  • 답글

    @ㅇㅇ(121.133) 그래서 이전 시합 병신 같다고 세리자와 입으로 깠잖아.

    jalter(feeling4764) 2025-10-13 21:41:00
  • 맵핵 어뷰 대리 다나오노 - dc App

    민트생강젤리(mintginger) 2025-10-13 17:46:00
  • 대머리도 처음 듣는 소리ㅋㅋㅋ 아리스 은퇴하면 자기 책임인ㅋㅋㅋ

    만갤러93(223.38) 2025-10-13 18:10:00
  • 만붕이들의 심술이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메세지와 정확히 일치함

    익명(121.133) 2025-10-13 18:20:00
  • 지 아가리 놀려서 가게 망한건 알빠노에 경기도 남더러 뛰라면서 좆같으면 캐삭함 이지랄하는게 사람새끼냐

    만갤러94(211.234) 2025-10-13 18:36:00
  • 답글

    그 캐삭빵조차 사실 별 타격 없음. 이미 월 1000 대학교수임

    익명(1.212) 2025-10-13 18:56:00
  • 답글

    @ㅇㅇ(1.212) 저런식으로 캐삭빵 당하면 교수직도 위험한거 아니냐

    만갤러95(221.143) 2025-10-13 19:00:00
  • 답글

    @만갤러95(221.143) 뭐라 한 소리 듣긴 해도 위험할 정도는 아님. 평론가로서 타격 받는 게 교수직까지 내려 놓을 정도로 큰 거면 사회 인식부터가 저렇게 나쁠 수 없음

    익명(1.212) 2025-10-13 19:03:00
  • 답글

    @만갤러95(221.143) 오히려 큰 자리에서 일침 한번 놓았다는 명성작으로 교수직에선 더 잘나가겠지ㅇㅇ 이거 노리고 애초에 튈 생각이었던거 아닌가 의심스러울정도

    익명(218.239) 2025-10-13 19:08:00
  • 질거같으면 심사위원한테 파괴신얼굴 보여주면됨 - dc App

    모카v돌(moksh1) 2025-10-13 18:41:00
  • 어거지가 심하네 내 요리도구는 빡빡이다 하면 사하시는 '그래? 그럼 내 요리도구는 심사위원이다' 하고 즈그 아부지 전화해서 연줄돈줄로 심사위원 매수하면 끝이겠네?

    만갤러95(221.143) 2025-10-13 19:02:00
  • 평론가도 급이 있다. 만갤에서 대충 느낌으로 끼적이는 글이랑, 공부 오래하고 학문적 소양이 기반이 된 사람이 깊이있게 쓰는 글이랑 다름.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평론가들이 해당 문화의 흐름을 정의하고 주도함. 그런 점에서 평론은 창작이 맞음.

    익명(218.152) 2025-10-13 19:07:00
  • 답글

    그런데 이번 편만으로는 세리자와를 데려온 건 빈약해보이긴 함. 내가 먹어본 라멘 중 최고의 라멘이 세리자와의 것이니까 그걸 만들어달라고 한거다 이런 거 아닐까 싶은데 좀 봐야할듯

    익명(218.152) 2025-10-13 19:10:00
  • 평론이 창작이 맞다는 의견은 맞다 봄. 애초에 작품 내에서도 평론가 욕하는 논리가 "평론가로서 못난 놈들 있으니, 평론가로 대단한 소리 듣는 놈들도 똑같은 놈들일 것이다"인데, 이걸로 요리사로 바꾸면 "엉터리 요리사가 있으면, 프로 셰프도 비슷한 놈이다."라는 개소리임. 이런 논리가 나오는 이유는 이해감. 요리사는 맛 없으면 바로 망하지만, 평론가는 개똥철학을 펼쳐도 현혹되서 빨아주는 놈들이 있긴 때문임. 근데 그런 놈들은 금방 뽀록나게 되어있음. 이미 사회에서 오랫동안 인정받은 사람들을 욕하는 것 자체가 얼마나 시야가 좁고 편약한지 자기소개하는 꼴임

    익명(1.212) 2025-10-13 19:15:00
  • 답글

    근데 세리자와를 대리로 세운 건 '평론가로서 대단하다'는 걸 전혀 못 보여주는 행동임. 세리자와는 이미 실력이 몇 번이나 검증되었는데, 세리자와 선택한 건 일반인들도 다 할 수 있는 선택임. 평론가로서 대단한 선택을 하는 것처럼 말하지만, 합당한 인물이 전혀 아님. 일반인은 못하고 평론가로서 할 수 있는 행동으로 이겨야 평론가로서 이기는 거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선택으로 이기는 게 무슨 의미야

    익명(1.212) 2025-10-13 19:19:00
  • 답글

    세리자와가 만든 라면에 평론 덧붙이면서 왜 뽑게돼었는지 의미를 붙이면 될듯. 예를들어서 일반인들도 좋은 영화인걸 알지만 평론가처럼 명료하게 해설하지 못하잖아

    만갤러96(175.200) 2025-10-13 20:20:00
  • 누구보다 평론가에 가까운 만붕이들이 평론가로는 상위급에 위치한 아리스에게 공감하지 않는다는 모순 역시 '프로'에 도달하진 못하는가...

    익명(4mv9uqv5jmh0) 2025-10-13 19:32:00
  • 만붕이들 역시 자네들은 "우수한 만화마니아"라네

    익명(121.186) 2025-10-13 19:33:00
  • 답글 dccon
    익명(121.186) 2025-10-13 19:33:00
  • 아무리 병신 만붕이들이 온갖 만화랑 만화가들 다 개같이 깐다고 해도 만화가한테 도전장 던지는 개병신짓은 안 함 걍 궤변 그 자체인데 작가 ㄹㅇ 감 다 떨어졌나 아리스 옹호하는 이 전개 쭉 가면 라면 광고 때보다 더 병신 전개임

    익명(220.70) 2025-10-13 20:04:00
  • 답글

    바로 이거임. 걍 강제로 끌려온거면 모르겠는데 이새낀 지가 손을 쳐들었단 말이야. 한판 붙자고. 그리고 술쳐마시면서 나만큼 라면잘아는사람없다. 라면평론가로서의 싸움을 보여주겠다. 실컷 아가리털다가 나온게 대리랭임. 이걸 쉴드치는 새끼들이 저능아임 ㄹㅇ

    알룰로스(puratie) 2025-10-13 20:51:00
  • 답글

    애초에 싸움 시작이 라면 만들줄도 모른다였으니 적당한 퀄리티 있는 라면 만들어도 충분히 증명하는건데 평생 라면 만든 새끼들이랑 라면 대결로 승부하라는거부터 좆병신 같은데? 그걸 그대로 받아들인 요리사란 새끼들은 자존심도 없는 병신들인거고 ㅋㅋㅋㅋ

    익명(58.235) 2025-10-13 21:25:00
  • 답글

    @ㅇㅇ(58.235) 물론 평론가랑 요리사랑 요리 대결하는게 이상하긴 하지만 결국 하기로 했잖아 근데 나머지는 진심으로 하던 wwe로 하던 결국 스스로를 증명했는데 아리스만 대리기사 불러서 하는 말이 난 평론가라 요리 못함 ㅇㅇ 이게 맞냐고

    만갤러13(49.175) 2025-10-13 22:45:00
  • 꽤 무리수긴한데, 상대방이 워낙 괴짜라 접수잘해주고, 의외로 서로 덕담하면서 훈훈하게 마무리 될 듯? 무승부로 예상해 봄

    익명(211.235) 2025-10-13 20:09:00
  • 어차피 막나가는건데 이번에 그 계유띄운 극히 담백한 라면이나 내놓고 심사위원들 시험이나 해라

    익명(183.107) 2025-10-13 20:52:00
  • 제일 문제는 작중인물들이나 독자들이 보기에 누가 봐도 세리자와가 위인게 뻔하니까 긴장감이 없어져서인듯

    만갤러97(211.184) 2025-10-13 20:53:00
  • 빡빡이 라면 먹어보고 어; 별로노 패배인정합니다 우리들 평론가가 이렇게나 객관적입니다 하고 은퇴전개로 꺾자

    익명(175.223) 2025-10-13 21:01:00
  • 지우vs웅이 하면 지우승

    익명(119.195) 2025-10-13 21:10:00
  • 난 반대로 각 상대의 급을 정확히 알아내는 눈을 가진 걸 증명한다는 느낌인 거 같은데 "난 제대로 상대가 어느 정도 위치이고 무엇을 수행하는지 알 수 있는 역량을 갖고 있다." "지금의 당신은 ~게 부족한 게 맞다는 걸 증명하겠다" "그렇기때문에 당신은 같은 천재로 취급받으면서도 세리자와처럼 안 되는 거야" 같은 느낌으로 흘러가면 좋을 거 같음. 그거 합해서 대결 끝나고 후지모토나 핏콩 언급 넣으면 완벽할 거 같기도 하고

    익명(125.185) 2025-10-13 21:17:00
  • 이번 편 일본에서도 논란 많은거 보면 다음 편은 휴재하고 스토리 고민하거나 아니면 덕지덕지 변명 달겠구만...

    jalter(feeling4764) 2025-10-13 21:43:00
  • 겉으로는 세리자와가 만드는거 보여주면서 뒤에서 아리스가 몰래 따로 라면 만들고 그거 심사위원들에게 먹여서 이긴다음 니들은 맛이 아니라 세리자와 라는 브랜드와 권위에 손을 들어준거다. 내가 만들었다고 했으면 과연 나에게 손을 들어줬겠냐는 식으로 나올수도 있겠네. 어차피 심사위원들 객관적이지 않고 지들 감정에 휘둘려서 글루타 쌩까고 도큔에 손들어주는 병신들인거 드러났잖아

    익명(115.138) 2025-10-13 21:49:00
  • 답글

    니말대로 그런 전개될수도 있겠네 살 좀 붙이면 인스턴트 라면편 때 동행했던 아리스 어디 갔다 왔다고 잠깐 빠졌던 씬 떡밥회수로 그 때 인스턴트 라면 구해놓고 세리자와로 요리해서 또 그 '사회실험'하고 관객들한테 일갈할 수도 있을수도??

    익명(121.183) 2025-10-14 21:27:00
  • ㅋㅋㅋㅋ 포켓몬배틀이노

    익명(121.177) 2025-10-13 22:21:00
  • 논리는 그렇다 치는데 그걸 라멘대회 당일 본인차례에서 말하나는게 좀... 여기 나오는 관객이나 심사위원은 모두 직접 요리하겠지라는 기대를 갖고 볼텐데 이걸 굳이 여기까지와서 얘기한다?

    만갤러98(124.49) 2025-10-13 22:33:00
  • 답글

    평론할만큼 라멘에 대해 잘 알고ㅜ있으면 이론으로 구상하고 세리자와한테 만들게 한다 정도면 ㅇㅈ인데 완전 대리면 만력 개떨어지는데

    만갤러98(124.49) 2025-10-13 22:46:00
  • 틀린말은 아닌데 좀 짜치네

    안신성(starfree) 2025-10-13 23:37:00
  • dccon
    검은젤리(rlqja0128) 2025-10-14 00:05:00
  • 급 좆망전개네

    익명(knot8908) 2025-10-14 00:11:00
  • 아리스가 하는 궤변은 이거야. 자칭 수능 평론가라는 놈에게 수능 치러 와라. 라고 했더니 다른 사람 데려다 수능 대리시험 치고 있는 꼴이지

    만갤러44(221.158) 2025-10-14 00:55:00
  • 정말 평론가에 대한 직업을 주제로 에피소드를 하려고 했다면, 라면 대결 뿐만 아니라 평론가로서의 대결도 같이 진행해서 서로 상대의 직업을 체험하는 식으로 공감을 사도록 하는 것이 더 좋았을거야

    만갤러44(221.158) 2025-10-14 00:57:00
  • 코인마냥 만력이 급 꼬라박네 - dc App

    그아아아앗(dc9903) 2025-10-14 02:54:00
  • 나는 평론가로서 세리자와가 만든 라멘중 가장 평이 좋은, 사하시를 이길수 있다고 자기가 평가를 내린 작품을 만들게 했다 같은식으로 나갈줄 알았는데 그냥 해줘로 끝이라고?

    착한허접(kbfbcq) 2025-10-14 03:54:00
  • 답글

    좀 생각해봤는데 세리자와가 그냥저냥 괜찮은 라멘 만들고나서 아리스가 평론가로서 입 털어서 심사위원 설득해서 이기면 평론가로서 이기는게 납득 갈지도 모름

    착한허접(kbfbcq) 2025-10-14 09:47:00
  • 답글

    이게 그나마 설득력 있지 '니꺼 먹어보고 세리자와가 만든것중에 니 라멘 담당일진 찾아냈음 내 픽이 틀리면 운지함' 이정도는 돼야지 100% 자동사냥은 ㅋㅋ시발

    익명(211.234) 2025-10-16 12:28:00
  • 맛있다, 맛없다처럼 주관적 영역이 크게 들어갈 수밖에 없는 분야의 평론가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역설하고 싶은 거 같기는 함. 둘의 라멘은 거의 엇비슷한데, 아리스가 '어째서 세리자와의 라멘이 더 우수한가'를 역설해서 결과적으로 세리자와가 이기는 전개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익명(58.29) 2025-10-14 10:05:00
  • 혓바닥으로 라면을 만들어버리네

    익명(211.36) 2025-10-14 12:42:00
  • 도배없이 댓글파이트로 댓글 900개 ㅁㅊ ㅋㅋㅋㅋㅋ 역시 갓만화다

    만갤러100(211.185) 2025-10-14 13:43:00
  • 도큔이 사실 한패였다 급의 납득가는 반전이 있을까요

    만갤러101(118.235) 2025-10-14 18:58:00
  • 아무튼 여기서 핵심 포인트는 사하시 본인의 손님 접대 문제임. 아마 이걸 어떻게든 사용해서 승부를 낼건데 이걸 어떻게 사용할지 난 그게 궁금함

    익명(183.107) 2025-10-14 19:22:00
  • 새끼 대학교수 됐다고 막지르네

    만갤러102(211.60) 2025-10-14 21:56:00
  • dccon
    익명(dhdhal098) 2025-10-14 22:59:00
  • 이렇게 해놓고 잘풀어내면 진짜 그건 만신이다

    디시3일차(dldnqhr1) 2025-10-14 23:40:00
  • 맨날 킥라니 그리듯이 라면제작팀 3명 전부 비호감으로 묘사한거보면 작가의도가 존나보임 ㅋㅋ

    익명(124.51) 2025-10-14 23:45:00
  • 내 평론에 재갈물리는건 미디어가 성립안하지만 내가 맘에 안드는 평론은 포지션 토크랑께

    익명(219.240) 2025-10-15 03:09:00
  • 답글

    이 병신만화 가끔 어줍잖게 영포티식 스놉질하는게 구린냄새가 솔솔 났었는데 이번에는 선잘못타서 정화조 폭발시켰네 아주 잘 걸렸다ㅋㅋ

    익명(219.240) 2025-10-15 03:11:00
  • 라면의 재료선정과 컨셉이나 테마를 정해서 요리만 대머리에게 시키는 흐름이 나오지않으려나

    류동닉(minsty1) 2025-10-15 17:45:00
  • dccon
    아유무(ayupyong) 2025-10-15 23:38:00
  • 1. 라면 만드는 사람은 라면을 맛있게 만드는게 일임. 그러니까 라면을 맛있게 만듬 2. 라면 평가 하는 사람은 라면을 바르게 평가하는게 일임. 그러니까 라면을 똑바로 평가함 3. 근데 라면 만드는 놈이 너 라면 맛있게 못 만들잖아? 하고 존나 욕하면서 라면 맛있게 만들어서 승부 하자고 함 4. 아리스: ??? 난 라면 올바르게 평가하는 사람인데 왜 맛있게 만들어서 대결함? 존나 비겁하네 난 내 방식으로 싸움 (축구 선수가 축구 해설가한테 축구로 붙자고 하는 격임) 5. 아리스: 난 세리자와가 더 맛있다고 평가했고, 세리자와가 더 맛없으면 내 평가가 틀린거니까 내 패배임 << 지금 이상태

    만갤러105(121.168) 2025-10-16 02:02:00
  • 답글

    그럼 받아들인 것 자체가 모순이지

    만갤러106(39.115) 2025-10-23 20:08:00
  • 업계에서 업적을 남긴놈이 평론하는거 아닌 이상 평론가는 걍 작품의 부산물이 맞음... 단 1도 존경받을 가치가 없는 금붕어 똥임

    익명(58.125) 2025-10-16 16:24:00
  • 와 도배 하나도 없이 댓글창 논쟁 제자백가 그 자체네 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183) 2025-10-18 01:19:00
  • 딸깍

    익명(221.138) 2025-10-25 01:17:00
  • 아리스 좆억지부리뉴

    익명(221.164) 2025-10-25 1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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