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음악만화는 

‘개쩌는 음악이다’ 라고 주변 인물을 통해 표현해도 
실제 음악이 어떤지 두루뭉실한데

이 소리의 모여는 작가도 코토 경험이 있고 만화를 위해 실제 곡을 만들고 그 곡을 묘사하니 더욱 디테일하게 묘사하는게 가능해서 몰입이 잘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