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학창시절에 구석에서 찐따처럼 책 읽고있는데 일진들이 자기보고 수근거리는거임 뭐라고 하는지 잘 안 들리지만 대충 친구하고 싶다, 다가가기 어렵다는 내용일거다 하고 행복회로 풀 스로틀로 회전시켜 상상한 것 그리고 아마도 "젠장~"까지는 제대로 들은게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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