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은 또 신파적인 느낌을 잘 살려낸 게 주효한 것 같다
뽕맛 외에 거의 남는 게 없었던 이전작들과는 다르게
확실히 대중성으로 어필할 수 있지않나싶다

페이트도 아무리 대박을 쳤다지만 대중적인 픽은 아니지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