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건담은 소통과 이해를 통한 평화를 역설했는데 건담 팬들은 이해는 커녕 같은 팬들끼리 이건 건담이 아니다 이러면서 싸우고 에바는 집에 틀어박힌 폐쇄적인 삶이 아니라 남과 소통하는 삶을 살라고 했는데 에바 팬들은 집에 틀어박혀서 무슨 가프의 문이니 세피로트의 나무니 하는 쓸데없는 것만 해석하고 메세지를 던져주는게 의미가 있나 싶음 - dc official App
메세지 던진다고 그대로 다 되면 그게 최면이지 만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세계물 소비하는 애들은 왜케 말을 잘 듣는거냐 - dc App
원래 그런맛으로 덕질하는거지. 작가가 이런 주제 던졌다고 해서 거기서 끝나면 컨텐츠가 마름
작가는 이런 주제로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결국은 보는 나는 다른 방향으로 느꼈기 때문에 거기서 느끼는 소감도 있는거고, 꼭 작가 따라가야 할 필요가 있나싶음
감독의 메세지도 알았겠다 숨겨진 요소들을 찾고 재미도 느끼고 그럴 수 있지 꼭 의미있는 것만 품어야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