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 의무, 운명을 모토로 한 소년만화스러운 뽕 차는 주제
반 기계 반 유기체의 인간형 생명체들이 부족사회를 이루고 전설과 신탁을 따라 살아가는 독특한 세계관
가면을 매개체로 하는 다양한 특수 능력
설정 레벨에서 강조되는 팀워크와 동료애 (심지어 팀원끼리 서로 형제라고 부름)
동료의 희생을 통해 운명을 깨닫고 각성하는 각 사가의 클라이막스 (ㅅㅂ 볼 때마다 존나 눈물 나옴ㅠㅠ)
소명을 다하면 영웅으로서의 삶을 마치고 다음 세대를 위한 멘토가 되는 DC, 마블과는 또다른 운명론적인 영웅관
죽여도 죽지 않고 무대 뒤에서 적과 아군 모두를 장기말처럼 갖고 노는 코즈믹 호러적인 최종 보스
각 사가의 주연 격인 히어로 6명 외에도 주변 세력과 인물들의 끊임없는 동맹과 배신으로 전개되는 군상극적인 스토리
좆간지나는 프로모션 비디오
마블, 스타워즈 등의 타사 프랜차이즈로 근근히 연명하고 있는 레고사를 한때 먹여 살렸던 전설의 오리지널 시리즈 바이오니클...
내가 이거 땜에 남들 만화 보고 게임 하면서 자랄 때 레고 갖고 놀았음.
만화 얘기: 코믹스 버전도 있었음.
그러나 정사는 공식 시나리오 라이터가 집필하던 소설판.
닌자고같은건가
ㅇㅇ 닌자고 같은 레고사 오리지널 시리즈인데 그거 나오기 전에 끝남
금수저만 즐길수 있는 작품
나 마지막 자새끼 있었어
2007-2010 박스 세트가 제일 파츠도 많고 좆간지였지
락시부터 모으다가 베존 칼다스 그새끼 사고 싶었는데 결국 못삼
난 노랑만있었는데...
와타시 무아카랑 카네라 두마리 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