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바이오니클계의 네오지옹같은 느낌이라 저 상자에 있는 부품만 해도

딱봐도 비싸보이는 저 세놈들 파츠가 모두 들어있는 그당시 끝판왕급의 놈이였음
그때 내가 세벳돈 모아서 이베이에서 중고로 100달러정도 하던거 사려다가 해외결제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포기했었는데 지금보니까 매물도 없고 가격도 2,3배정도 올랐더라

지금와서야 흥미도 다 잃었지만 수집목적으로 언젠가 사보고싶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