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영화영화해서 그렇게 느끼는것같기도 한데 화려하고 뜨겁고 처절한 긴장감넘치는 소년만화라기보다 드라이하게 정장입고 몇마디 하다가 마빡에 총알한발박고 끝나는 느와르물같음 사실 보면 꽤 처절하게 싸웠던것같은데 남는 인상이 드라이함
그래서 방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