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헌신하는 여자 귀찮아하고


도도한여자에겐 깨시민 빙의해서 말싸움하고


혈연한테만 무상의 사랑을 제공하시던데


학창시절에 여자한테 호되게 당해서 엄마누나한테 울었던 경험이라도 있는건가


가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근데 걔 만화 프리징 이후로 본게 없네


뭐 있나? 그 실버플랜인가 뭔가 회귀물 비스므리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