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에도 애초에 차에 치이기 전에 죽었는지 아니면 차에 치인 뒤에 죽었는지 애매모호하다고 나와서...
어쩌면 만화의 반대 상황, 죽였다고 덤팅이써서 가중처벌을 받는 상황이 나왔을거라고도 생각했고
주인공 변호사는 그걸 막은게 아닐까? 라고 생각하니까 좀 설득력이 있더라
생각좀 많이하게 하는 만화였음
1화에도 애초에 차에 치이기 전에 죽었는지 아니면 차에 치인 뒤에 죽었는지 애매모호하다고 나와서...
어쩌면 만화의 반대 상황, 죽였다고 덤팅이써서 가중처벌을 받는 상황이 나왔을거라고도 생각했고
주인공 변호사는 그걸 막은게 아닐까? 라고 생각하니까 좀 설득력이 있더라
생각좀 많이하게 하는 만화였음
재밌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