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최소한 우습게 볼 수 없는 작가.

작가란게 너무 쉽게 우습게 보이는 세상이 된 것 같아.

가장 잘 팔리는 작품의 작가도 너무나도 쉽게 쓰레기 소리를 듣는 세상에서 아직 작가란 존경받을 수 있는 위치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