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누구의 아들 전작의 미해결 떡밥 전작 주인공의 흔적들 재등장하는 악역 베테랑으로 등장하는 전작 조연 포켓몬 같은 게임류만 봐도 전작 떡밥 조금만 흘려줘도 씹덕들 질질싸면서 행복사하는데 보루토는 머가 문제였던거지 완벽한 성공공식 다 가지고 있었는데
그런 만화들 대부분 망했는데 오히려 패망 보증수표임
그런가 게임쪽엔 자주 보여서 만화쪽에도 비슷할거라 생각했음
2세 2부 소재중에 흥한게 근육맨 말고 있나 - dc App
솔직히 근육맨 2세도 만화 자체는 개좆망임
근육맨도 출하엔딩 아님?
2세 2부중에 흥한건 파워디지몬이랑 유희왕 GX 정도가 그나마 흥한게 아닌가 싶은데 - dc App
죠죠
나루토는 풀리지 않은 갈등 미해결 떡밥이 죄다 우치하에 집중되어 있었고 하다 못해 주인공의 향수를 느끼게 하는 부분(호카게 꿈 부모의 부재로 인한 고통)도 죄다 사라다가 가지고 있었음 우치하 사라다가 주인공이었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