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권 넘어가면 인물들 처한 상황땜에 좆같다기보단 걍 밑도끝도없는 앰생들 혐오스런 비주얼로 개지랄하는거 보는맛이 더 컸음 살무사 전대였나 짤처럼 좆같은 전신문신시키고 파워레인저 포즈를 시키질 않나 팔다리 잘라놓고 기저귀랑 목줄채우고 인간짐승을 만들질 않나 야쿠자편 들어가고나선 작가의 주제같은건 거의 안느껴지고 남은건 인체의 신비전과 끝없는 폭력만 느껴졌음 그래서 엔딩이 더 이해할수 없게 다가왔고
내용보단 그림이 더 역겹긴 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