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진지해지면 닌쿠자나 다름 없는 기행 만화고
스토리 진행 없이 맨날 추리물에 쌈박질섞은 만화가 죠죠 같은데
이거에 감동 받았다고 이런 애들 사실 이해 안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