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작 슬픔의 벨라돈나
당연히 성인용 극장애니고, 실험성이 강하면서 오락성과는 거리 먼 예술을 추구하는 애니임
저예산 작품이라 움직임 줄이고 최대한 정적이면서 수채화로 영상화함
추상적이면서 불쾌하게 연출되는 장면도 있기 때문에
보면서 야하다 음란하다는 느낌 안듦
1973년작 슬픔의 벨라돈나
당연히 성인용 극장애니고, 실험성이 강하면서 오락성과는 거리 먼 예술을 추구하는 애니임
저예산 작품이라 움직임 줄이고 최대한 정적이면서 수채화로 영상화함
추상적이면서 불쾌하게 연출되는 장면도 있기 때문에
보면서 야하다 음란하다는 느낌 안듦
어 이거 되게 느낌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