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자기가 만드는 작품들은 희망차지도 포근하지도 않음

호소다 마모루 늑대아이 같은 느낌을 원하는거 같긴 한데

제일 순한맛인 턴에이도 냉소적이고 차갑다는 느낌 버릴수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