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90년 2000년대 초 만화책인데 기본적으로 중세판타지였고
주인공은 여자 남자 있는데..
남자는 용병? 이었던거 같고 우연히 여자 주인공이 살고 있는 마을에 오게됨 이야기 전개되다 그 마을에 적이 쳐들어와서 다 죽게 생겼는데 여자 주인공이 각성해서 다 죽이고 그 충격으로 마을에서 사라짐
남자주인공은 여자주인공 찾아나서게 되고 중간중간 동료도 만나고
스승을 만나서 검술도 배우고 무슨 무협지마냥 나중에 어깨 허벅지에 십자흉터가 생기고 각성함
적들은 전쟁에 이기기위해 인체개조를 받고 그 배후에는 여자주인공과 같은 일족?들이 있었음
대충 이런 전개 만화고 스토리는 생각나는데 제목이 생각 안남요 클레이모어랑 비슷하지만 아니고 혹시 옛날 만화책 좋아하시는 분들 중 아시는 분들 계실까요?
주인공은 여자 남자 있는데..
남자는 용병? 이었던거 같고 우연히 여자 주인공이 살고 있는 마을에 오게됨 이야기 전개되다 그 마을에 적이 쳐들어와서 다 죽게 생겼는데 여자 주인공이 각성해서 다 죽이고 그 충격으로 마을에서 사라짐
남자주인공은 여자주인공 찾아나서게 되고 중간중간 동료도 만나고
스승을 만나서 검술도 배우고 무슨 무협지마냥 나중에 어깨 허벅지에 십자흉터가 생기고 각성함
적들은 전쟁에 이기기위해 인체개조를 받고 그 배후에는 여자주인공과 같은 일족?들이 있었음
대충 이런 전개 만화고 스토리는 생각나는데 제목이 생각 안남요 클레이모어랑 비슷하지만 아니고 혹시 옛날 만화책 좋아하시는 분들 중 아시는 분들 계실까요?
존나재밌을거같은데 뭐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