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퐁 : 캐릭터들 개성 확실하고 스토리도 깔끔함. ㅆㅅㅌㅊ

죽도 사무라이 : 독특한 작화에서 나오는 연출이 쩔어줌. 스토리는 그냥저냥

푸른청춘 : 엄청 폭력적인? 느낌의 단편집. 이런거 별로 안좋아해서 불호.

고고 몬스터 : 분위기 제일 쩔어주는데 제일 난해함. 아방가르드한 성향의 작품

넘버 파이브 : 지나치게 스케일이 크고 상징성에 신경쓰느라 스토리가 좀 매끄럽지 못함

하나오 : 분위기 제일 밝음. 현실성 없는 얘기를 현실로 끌고들어온...그런 얘기라 보면서 불편한 사람도 있을듯

제로 : 캐릭터 잘만들고 분위기는 좋은데 결말이 좀 아쉽.

써니 : 보고 광광 울었다... 캐릭터 여러명을 돌아가면서 조명하는 방식이라 굵직한 메인스토리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아쉬울듯

철콘근크리트 : 시로와 쿠로의 대비. 배경의 분위기. 일어나는 사건 다 좋았는데 이게 여기서 끝난다고? 하는 생각이 드는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