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그냥 작품으로서 대하던데
이건 스토리가 좋았다 작화가 별로였다 연출이 인상적 이러고 걍 별점 매기듯 끝
감상의 대상이 되는 작품으로서 말고 빠심을 가지고 씹덕질의 대상으로 대하는 거 있음?
어떤 시리즈의 오랜 팬이라든가, 어떤 캐릭터를 계속해서 열렬히 빤다든가, 파생된 미디어믹스들을 섭렵한다든가
비평의 영역에서 벗어나 숭배의 영역에 들어간... 우상의 기능을 하는 그런 거
좀 오래된 틀덕시리즈 있나 궁금함 갤재앙의 그녀라든가 건담 정도가 떠오르는데
역시 건담이지
루미코 - dc App
할배는 아닌데 닌자슬레이어가 그런느낌
몰랐는데 닌슬도 좀 오래된 거였구나
f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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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에 프갤도 하고 그랬는데
고문소녀작가 아마추어시절만화
하루히
막 빠는건아닌데 플라네테스가 좋은거같음
씹덕중에 가장 악질이 건덕이지
건담
예전에 월간 순정 노자키 군 보고 치요가 너무 귀여워서 처음으로 픽시브랑 트위터에서 짤도 모으고 온리전도 가 봤음
슈 토 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