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은 현실에서 구해준 사람이 시시오여서 그냥 나쁜짓 같이 하고 있을 뿐이었고


발도재가 착한척하면서 깝치고 다니니까


그렇게 착한척할거면 기왕이면 그때 자길 구해준게 너였으면 나도 올바르게 살았을거 아니냐


하는 느낌이 병신같지만 그래도 이해가 못갈 수준은 아니었는데



화봉요원에서 장료랑 요원화도 반복해서 나오는 나레이션이


이런 세상이라지만 누가 올바른 삶을 살고싶어하지 않겠는가


이고 둘 다 여포-조조 사마의-유비 로 주변상황에 따라서


걸어가는 길이 크게 변한 인물이라는 공통점이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