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시마
답은 나왔는데 우선 첫번재는 해적이 아니라 닌자니까. 닌자를 좋아하거든요, 해외 사람들은. 그에 비해서 해적의 개념은 일본 말고도 있으니까.
다음으로 마츠야마 씨랑 야하기 씨가 말한 것처럼 원피스는 눈물의 드라마잖아. 눈물의 드라마는 일본인한테만 통용돼. 해외는 눈물의 드라마는 기피당하거든. 찐득하니까.
또 하나는 화면구성이나 캐릭터를 선보이는 방식이 안타깝게도 키시모토 마사시 씨 쪽이 빼어나.
보기가 편하거든. 그 결과 어떻게 됐냐면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을 때 그림이 되는 게 나루토죠. 애니메이션은 움직이니까. 그런 의미에서 해외에 전달되기 쉬운 만화 제작법은 나루토죠. 우노자와 씨는 다양한 컨텐츠를 취급하셨으니 해외에 통하는 것과 통하지 않는 것이 있다고 생각하실텐데요?
눈물짜기 신파는 양키들이 싫어한다 그림도 키시모토가 잘그린다는거네
키시모토 그림은 진짜 잘그리던데 아키라 진짜 좋아해서 그런지
키시모토 그림으로 지적할 수 있는건 전성기 토리야마 정도지
이거 맞는게 신파극은 양키들 센스에는 ㄹㅇ 안맞음 아다치만화가 양키쪽에서 인지도 절망적인거 보면
이것도맞고 원피스는 재미없고 나루토는 재밌어서 그런것도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