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런 꽉찬 그림에서 나오는 시각적효과를 위해서 1년을 바쳤다는게 너무 ㅂㅅ같다는 생각만듬

작가한텐 잔인한말이겠지만 독자들 눈에도 내성이 생기기 때문에 매번 이런것만 보여주면

이정도 퀄이 디폴트가 되버려서 왠만큼 해도 별로 놀랍지가 않음

그냥 스토리진행이나 빨리 빨리 해주는게 작가나 독자의 정신건강에 이롭다고 생각함

그러고보니 베르세르크 안본지도 ㅈㄴ 오래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