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이것에 가까웠지 않나 싶셈
전쟁근절? 나 그런거 모르는데? ㅋㅋ 하고 내놓은게 누가 봐도 개새끼인 리본즈 알마크인 느낌
건담이 절대적인 무력 수단이던 시절에서 고성능 기체 수준으로 전락하면서 이상을 안고 익사하는 시즌1 결말까지가 볼만하지 않았나 싶셈
시즌2는 리본즈 알마크만 조지면 끝난다 2부끝! 분위기라 전체적으로 별 감흥이 없었음
감시자니 왕류밍이니 하던 애들도 사실 다들 바보 얼간이들이었고
예전에도 한번 보려다가 전쟁에 무력개입이라는 전개에서 별 흥미를 못 느끼고 보다 말았는데 다시 정주행 쭈욱 때려봐도 별재미는 없었다
그라함=미스터 부시도는 재밌어서 마음에 들었음
갑자기 우주전쟁할때 전쟁근절은요 싶었음
이래저래 재밌게보긴 했는데 결국 복잡한 사회문제 떡밥은 외적을 물리치는걸로 해결하는구나 싶기도 하고
이것도 저것도 모두 리본즈가 꾸민 짓..!
미스터 부시도가 재밌음
막 허황된 소리하더니 스케일이 외계인으로 ㅋㅋ
그라함 에이커가 짱인거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