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상 표현범위가 훨씬 넓어서.
예를 들면 컷 하나만 애니메이션 효과를 넣거나 음악, 효과음을 넣어서 극적인 효과를 연출할 수 있음. 예전에 귀신 만화처럼.
뭐 한대 맞은 캐릭터가 빨간 피를 주르륵 흘리게 할 수도 있고.
감성적 표현을 위해서 흑백에서 컬러로 바뀔 수도 있고. 아님 반대로.
아니면 장면 하나를 아예 3D로 만들어서 시점을 전환시키거나 독자가 마음대로 돌려 보게 만들 수도 있지.
근데 그런 포텐을 안 쓰는 듯.
이론상 표현범위가 훨씬 넓어서.
예를 들면 컷 하나만 애니메이션 효과를 넣거나 음악, 효과음을 넣어서 극적인 효과를 연출할 수 있음. 예전에 귀신 만화처럼.
뭐 한대 맞은 캐릭터가 빨간 피를 주르륵 흘리게 할 수도 있고.
감성적 표현을 위해서 흑백에서 컬러로 바뀔 수도 있고. 아님 반대로.
아니면 장면 하나를 아예 3D로 만들어서 시점을 전환시키거나 독자가 마음대로 돌려 보게 만들 수도 있지.
근데 그런 포텐을 안 쓰는 듯.
봉천동 귀신은 진짜 무서웠어
3D=스케치업 그대로 박기
애니메이션 효과 넣은 웹툰은 몇개 있었는데 상당히 불호였음 로딩하는데 렉만 걸리고 딱히 유의미하게 신선하지도 않고...
안 쓰는게 아니라 쓸줄 아는놈이 몇 없는거같음
그러려면 만화에 한정된 인재가 아니라 작품전 열만한 클라스 되야되는거 아니냐 ㅋㅋ
만화는 가뜩이나 정보량이 많은데 따로 애니메이션 효과 집어 넣고 이러는 건 이질감+난잡함일 뿐이라고 본다 bgm도 독자마다 읽는 시간 속도는 다를텐데 중간에 나오도록 삽입 하는 건 별로 좋게 생각 안 하고 도입부부터 나온다? 몰입 방해함 그냥 애니메이션을 기대 하는 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