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만드는 역사관련 창작물 중 가장 많이 만드는 임진왜란도
사료가 다양하게 있어서 일반인들도 접근성이 좋음
근데 일본에서 전국시대는 이 시대를 다루는 통사도 여태껏 없고
있는거라곤 아 미츠히데 아시는구나? 대머리입니다!
아 하시바 아시는구나! 신발 품었습니다!
인생은 사나다처럼 한방이면 됩니다!
같이 역사가 아니라 야담에 가까운 이야기만 모아놓은 거라서
결국 그시대 즐기려면 각 지역의 교수들이
내가 사는 이땅에 내 학문을 묻겠다 하고 지 지역의 영주만 조사해놓은거
지역별로 가져다가 읽어야 해서 접근성 존나 나쁜데
도대체 어떤 공감대가 형성되서 노부나가 존나게 나오는건지 이해가 안됨
자칭 징기스칸 요시츠네는 걔네 가부키인가 연가인가로 있으니까 그렇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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