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보기 전에는 포우라는 캐릭터가 무슨 카미유랑 절절한 로맨스를 보여줄 줄 알았음.
근데 뭐... 그런 거 없었음. 캐릭터 자체도 무슨 매력이 있는지도 전혀 모르겠고... 그냥 전개에 쓰는 장치라는 느낌
결국 끝까지 살아 남는 쪽이나 지금까지도 그나마 회자되는 쪽이나 승자는 화였음
난 보기 전에는 포우라는 캐릭터가 무슨 카미유랑 절절한 로맨스를 보여줄 줄 알았음.
근데 뭐... 그런 거 없었음. 캐릭터 자체도 무슨 매력이 있는지도 전혀 모르겠고... 그냥 전개에 쓰는 장치라는 느낌
결국 끝까지 살아 남는 쪽이나 지금까지도 그나마 회자되는 쪽이나 승자는 화였음
연인이었던 사람 죽여서 카미유 정신붕괴 가속화+제리드와의 라이벌 구도 강화
난 포우까지는 그러려니 했는데 비슷한 설정의 로자미아가 제일 이해가 안 됨...그 자리에 로자미아 빼서 포우 그대로 갖다 넣어도 별 차이 없음
로자미아는 진짜 사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