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책들
알랭드보통, 설민석, 지적인대화를 위한 폭넓고 뭐시기
이런거 죄다 한 분야에 깊게 파고드는 얘기가 아니라
그냥 얄팍하게 겉핥기만하고 슈슈슉지나가서 갠적으론 이도저도 아닌 극혐인데
요즘이게 메타더라. 대충 알고 아는척하기 위한거.
만화도 이런 거 있나? 종합선물세트 잡탕같은거
잘나가는 책들
알랭드보통, 설민석, 지적인대화를 위한 폭넓고 뭐시기
이런거 죄다 한 분야에 깊게 파고드는 얘기가 아니라
그냥 얄팍하게 겉핥기만하고 슈슈슉지나가서 갠적으론 이도저도 아닌 극혐인데
요즘이게 메타더라. 대충 알고 아는척하기 위한거.
만화도 이런 거 있나? 종합선물세트 잡탕같은거
찾아보면 좀 있음. 만화에 대한 이해, 서브컬쳐 분석, 만화로 보는 ~~학 이런것들
추리만화도 넓게보면 그런종류 아닌가
김전일까진 그래도 추리만화에 충실한데 코난보면 개판이지
만화라는 장르 자체가 그런데 뭘
?대표적으로 어떤거? 소년만화같은거 호흡 엄청 길지않나
스토리중시 만화도 소설에 비해 서사가 가볍고 전문서
적에 비해서 직업만화니 업계만화니 하는건 정보가 빈약하고
음.... 난 집중이란게 만화는 그 장르에 집중하는걸로 얘기한거긴한데 그런의미에서 대부분 산만한가?
지적인 대화를 위한 시리즈는 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