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년은 기억력이나 사소한 잡다한 장면들 끄집어 내는건 탁월한데정작 겉핥기식으로 중반까지보다 그만본게 너무 많아서 생각보다 기대이하였고주호민은 메이저 만화보다 단편~ 5권이내 만화류 위주로만 보는성향같았음
둘다 만화는 그만 그렸으면한다
이말년 또국지,무협보면 자기 보는거만 보는거같고 주호민은 니말같은거+예술,겉멋 위주같음
다 본 것도 아니고 중간에 그만 본 것들 이야기해서 얻는 것이 뭐임
이말년 심지어 김성모 만화도 그렇게 많이 보진 않은 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