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평전 네오
미나모토 요시츠네 시절 일본 위인들이 일본고딩들로 환생인가 빙의인가 해서 싸우는 배틀물 미나모토 요시츠네를 이걸로 처음 접했음

3권짜리 남매여행판타지물
검은 피의 아이들이라라며 남매가 쫓기고 좆경녀가 도와주는게 1권이었고 오빠쪽이 타락하고 동생쪽이 귀신되어서 좆경이랑 떠나는게 3권 마지막이었음 중2병 낭낭한게 다시보고싶은데 월첩 선생님들 이 만화를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유딩초딩이 읽을만한 내용은 아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