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에반게리온 극장판:II' 초호 시사였습니다.


관계자 여러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현장에서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과도 오랜만에 만날 수 있었습니다.


모두와 이 날을 맞이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2021년 1월 23일 개봉 많이 기대해 주세요!


 


 



 


 






오늘 신에바의 초호 시사회 있었어요!


이자리에 입회하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봐버렸어.. 초호. 대단했어... 날카로워진 무시무시한 영화.


 제 뭐라고 말해야할지 가슴이 뭉클해진다.-이것을 만들어낸 모든 


스태프들에게 감사와 함께 수고했다는 말을 -어쨌든 이건 보지 않으면 손해예요


 



 


 


 




처음으로 관련된 작품이라서 눈물났어.


 


 




 


 


 






오늘은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II'의 초호 시사였습니다.


이 작품에 제대로 처음부터 관여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평생 남을 작품에 참가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그 사실을 잊을 정도로 내용이 너무 좋아서 눈물났어요.


이전 안노 감독이 운다라고 말했지만 정말이였다ㅋ


본후 옆자리 히구치 감독의 한마디에 또 눈물.


끝까지 필사적으로 노력했습니다.


여러분 잘부탁드립니다!




오늘 '신 에반게리온' 초호 시사.마스오씨, 맡은 바통 무사히 이을수 있었습니다.


고마웠습니다언제까지나 존경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