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딩때 사촌 누나집 갓는데 같이 에반게리온 tv로 보다가(dvd) 피 존나 나오길래 공포영화 보듯이 봄
그러다 초2때 누나 pmp 몰래 훔쳐서 뒤지는데 암거나 눌럿는데 에바 나와서 푹빠져서 계속보다가 학원 빠짐

15년은 지났는데 에바 신극장판 소식 들으니 가슴이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