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생각 없이 간식 먹으면서 봤다가 식욕 싹 달아남
간식 먹는다는 행위 자체가 비참한 일상이 되는 느낌
그걸 매일의 연속으로 보면 과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가끔씩 느껴지는 단상을 에세이처럼 옮긴 느낌이라 꼭 그렇지는 않은듯 오히려 좀 유쾌하고 풍류 있게 느껴짐
이십대 중후반 청년 보편적인 불안과 일상적인 우울과 평균적 한심한 일면을 굉장히 잘 캐치한 작품이고 비참함이나 우울함을 과장했다는 감상은 없었음 갠적으로ㅋㅋ 오히려 해학적이었다고 느낌
난 공감되는 부분 꽤 많이 있어서 볼땐 재밌는데 책 덮고나면 더 우울해짐 ㅋㅋ
암 생각 없이 간식 먹으면서 봤다가 식욕 싹 달아남
간식 먹는다는 행위 자체가 비참한 일상이 되는 느낌
그걸 매일의 연속으로 보면 과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가끔씩 느껴지는 단상을 에세이처럼 옮긴 느낌이라 꼭 그렇지는 않은듯 오히려 좀 유쾌하고 풍류 있게 느껴짐
이십대 중후반 청년 보편적인 불안과 일상적인 우울과 평균적 한심한 일면을 굉장히 잘 캐치한 작품이고 비참함이나 우울함을 과장했다는 감상은 없었음 갠적으로ㅋㅋ 오히려 해학적이었다고 느낌
난 공감되는 부분 꽤 많이 있어서 볼땐 재밌는데 책 덮고나면 더 우울해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