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기대감도 없고 나오는 것마다 실망하는 느낌...
곤 사토시 생전일때까지가 진짜 최전성기였던듯...
천년여우는 다시봐도 역작이고 인생애니인듯
그건 영화잖어
곤 사토시는 환상과 현실을 참 잘 왔다갔다 이쁘게 잘 표현했는데 ㅋㅋ
그건 영화잖어
곤 사토시는 환상과 현실을 참 잘 왔다갔다 이쁘게 잘 표현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