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취활의 여신님


글 : 青木U平(명정!괴수술집, 프린지맨)

그림 : よしづきくみち(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너와 나의 발자취, 다다미8장 카니발)


모리사토 케이이치와 행복하게 살고 있던 베르단디였으나, 불황으로 케이이치의 바이크샵이 경영난을 겪고,

베르단디가 취준생으로 활동하게 된다.


2019년 1월 25일 발매되는 월간 애프터눈 3월호에 게재



그림작가가 미려하게 잘그리는편이라 괜찮은데 글작가는 썩 맘에 안듦

아마 이건 원작자 감수도 없을거라고 예상한다.

후지시마 코스케 씨발새끼


그리고 이거 망가소재잖아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