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꿈꾼걸 최소한만 다듬어서 그대로 만화로 그린 느낌
언제 한번씩 지나가는 생각들을 만화로 그려내는 능력이 뛰어난 것 같음
블로그 가보니까 이상한 벽돌 사진 모으던데 좀 싸이코끼가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