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론 개그도 개그지만

사랑의 쟁취 과정,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갈등

긴장감이 주된 재미라 생각함.

그러니까 손에 닿을듯 말듯한 그느낌이 좋음.

에이잉 요즘,,,것들은,,, 여자캐릭터가 이미 벌리고 시작하고

베라 아이스크림마냥 누굴 골라먹을까 단계부터 시작하는데

탐탁치 않음.

그래도 횐님덜을 위해 과거딸치며 재밌게 봤던것들을 적어봄

그=그녀

렌쥬로 센세는 가장 막장인 상황에서 가장 현실적으로 그럴 법한 심리묘사에 도가 텄다고봄

그과정이 유쾌한 코미디인것도 대단함

여장남자 애엄마

말그대로 ㅈ같은 상황에 처한 스다 마코토가 여주와 무사히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것인가를 잘 풀어낸 작품


패스

불사신 러버즈

그러니까 사랑에 장애물이 있어야 재밌다고.

연출도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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