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즈음 자해 충동 비슷한 것 때문에 정주행 시작했는데그닥 갓좀이라는 생각도 좆좀이라는 생각도 안들었음씹덕럽코는 아이돌마냥 실시간으로 에피소드별 희비갈리면서 지지히로인 물빨하는 게 주컨텐츠라 생각하는데몰아보다보니 그냥저냥 메인 셋 다 적당히 호감이라 뭐 누구 하나 물고빨고 할 마음이 안들고해서 흥미가 좀 떨어진듯뭐 좀 더 얘기해보라면 뭐라뭐라 길게 씨부릴 수도 있겠지만 그냥 완결때 토하는 게 나을 것 같다
히로인들 배틀보단 감정선으로 보는거시야
뒤쪽은 쌓아둔 설정이랑 감정스택 풀고 있어서 괜찮긴한데 적어도 그간의 만갤행보는 조무스키니 전신타이즈니 진흙탕싸움이었서
누누히 말하지만 걔내 대부분 유행작만 보면서 어그로 끄는 애들임
근데 감정선 좇는 연애물 볼 거면 초장에 마이크로 비키니 입고 떠다니는 유령들 나오는 만화보단 다른 만화를 봤었겠
약먹어라 똥독오르기전에 - dc App
럽라를 재밌다고 보는 놈이니 이런 만화를 읽는 것도 이해합니다.
뇌세포파괴 ㅆㅅㅌㅊ
초반부 다들 별로라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초반부가 좋았음. 에비노도 죽기 전이었고 블로그 찾아다니면서 볼 정도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