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어느 방식으로든
경계의 린네의 에피소드에서 끊임없이 등장하는 독거노인 소재와 주인을 잃고 폐허가 되어버린 단독주택들을 보면서 씁쓸함을 느낀게 한두번이 아님
시끌별이나 란마 때는 주인공 일행들이 아무리 남들 집 때려부수고 다녀도 그냥 웃어넘기고 다닐 수 있었지만 이젠 그게 아니다 이거지...
그게 어느 방식으로든
경계의 린네의 에피소드에서 끊임없이 등장하는 독거노인 소재와 주인을 잃고 폐허가 되어버린 단독주택들을 보면서 씁쓸함을 느낀게 한두번이 아님
시끌별이나 란마 때는 주인공 일행들이 아무리 남들 집 때려부수고 다녀도 그냥 웃어넘기고 다닐 수 있었지만 이젠 그게 아니다 이거지...
메종일각은 보면서느낀게 저땐 고다이같은 찌질이도 금방 다시 일어설기회가 있었다는거임 - dc App
요즘같은시대였음 쿄코엄마가 딸 보쌈해서 미타카에게 가져갔을듯 - dc App
요즘 일본은 호황이라던데
(상대적)호황이라 서민들은 여전히 어렵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