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어느 방식으로든


경계의 린네의 에피소드에서 끊임없이 등장하는 독거노인 소재와 주인을 잃고 폐허가 되어버린 단독주택들을 보면서 씁쓸함을 느낀게 한두번이 아님


시끌별이나 란마 때는 주인공 일행들이 아무리 남들 집 때려부수고 다녀도 그냥 웃어넘기고 다닐 수 있었지만 이젠 그게 아니다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