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3대영화제 무명\'이나 \'완전히 슬픔 속에 있어\'로 웃음벨 취급하던 액터쥬가 이제 완전히 점프 간판이 되어버렸는데

이제와서 액터주가 명작이라고 인정해버리면 그동안의 만잘알 행세를 전부 부정하는 셈이 돼서 자신의 인격적 가치가 허물어지고 말 것이라는 생각에 이악물고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