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에 들어가지 못하고 책상과 바닥에서 거주하는 고아들


근데 이미 책장은 과포화로 휘어있음
(이중으로 꽂아두니 네 칸이 다 휘어버림)

사실 작년말부터 책장은 포화상태였는데 올해만 백권인가를 더 샀으니

책보관용 박스를 사서 이젠 거기다가 넣어둬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