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자와 켄고 데뷔작인데 찌질이의 가상현실 로맨스 이야기



질질 끌다가 용두사미 결말내는게 아니라 적당히 끊어서 좋음



2004년 만환데도 가상현실이랑 현실도피 엮어놓은게 매우 젖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