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순서를 매기자면
북극 백화점>>>>>>>>>>>>>>>>>>>>>>>>>불쌍한 마유미 씨>>안녕 모두>>나카요시단의 모험>>>아이스반.

현재 작화가 완성된 시점이 안녕 모두 때니까 그림만 보고 매기면
북극 백화점>안녕 모두>아이스반>마유미>나카요시단.


니시무라는 지금의 북극 백화점을 만들어준 편집자에게 매일 큰절을 올려야 함.